[금융街 풍향계] 이찬진 “저축은행, 소비자보호 최우선해야"..."진옥동, 함영주 그리고 조좌진"
이찬진 금감원장 “저축은행, 소비자보호 최우선해야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미래금융 방향성과 사회적 책임 강조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관세 피해기업에 30조 금융지원 단행
강태영 NH농협은행장, 첫 유럽 거점 런던지점 개설
이호성 하나은행장 “공정하고 투명한 금융거래 질서 확립”
정상혁 신한은행장, ESG 봉사활동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 "보안 미흡 사과…해킹 피해 전액 보상"
2025.09.07 12:0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