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전 부장 '반도체 기술 유출 협의' 항소심 징역 6년∙벌금 2억원

재판부, 국가 핵심기술 ‘중국 유출’ 중형 유지
"막대한 피해 유발…국가에도 악영향 준 중대 범죄"
18나노 D램 반도체 증착 공정 및 7개 핵심 공정 기술 유출 혐의

2025.07.23 15:2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