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반얀트리' 화재 유가족, 면피용 설명회 분노…"책임자 처벌하라"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대책 촉구"…시공사 9일만에 사과
사고현장 보고 유가독 오열...“철저한 진상규명" 요구
삼정, "국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진심 어린 사과 드린다”

2025.02.24 12: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