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탑 4년' 조주완의 ‘뉴LG전자’ 프로젝트 성공할까?

대표 취임 후 영업이익률 감소, 아킬레스건으로
신사업 안착 위해 사업부 전면 개편…성과 ‘주목’

2025.01.08 06: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