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조주완 “위기는 위험과 기회…지속성장 위해 한계 돌파하자”

조 CEO, 17일 LG트윈타워서 CEO F.U.N. Talk 열고 구성원들과 소통
2025년 글로벌 경영환경 변화와 이에 대응하는 사업전략 방향 공유

2024.12.18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