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희 "삼성, 이건희 신경영 선언처럼 생각 전환 필요"

삼성 준법감시위원장 "최윤호 경영진단실장 역할 기대"
탄핵 정국 속 준감위 역할 강조

2024.12.17 15: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