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현업 복귀'후 노림수는?

전삼노 "정치권·시민단체 등과 연대해 투쟁 지속" 협상 장기화 예고
임금 손실·대표교섭 지위 종료 부담…삼성전자 "원만한 해결에 최선"

2024.08.04 16:3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