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임직원 2000명 참여 ‘희망 나누는 설맞이 상생 캠페인’ 전개

임직원 2000여명 참여, 1억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 전통시장·취약계층 지원
진 회장, 전통시장을 방문해 소상공인과 소통하며 민생 현장 목소리 청취
금융의 사회적 책임 현장에서 실천…소상공인·취약계층 동시 지원

2026.02.10 17:07:29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