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라임 사태’ 손배소 일부 승소…364억원 배상 판결

서울남부지법 “파산채권 389억원 인정…피고 책임 분담”
라임·신한투자증권 및 전 임원 공동 책임 명시
환매 중단 후속 민사 분쟁, 금융권 배상 소송 이어져

2026.02.05 17: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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