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설 한우 특수부위 세트 확대…명절 선물에도 미식 바람

고객 요청 반영해 특수부위 구성 3배, 물량 30% 늘려 미식형 선물 전면에
안창·토시·살치살까지…안심·갈비 중심에서 ‘부위별 풍미’ 즐기는 트렌드 확산
축산 바이어 음성 공판장 직접 참여…지육 단계부터 포장까지 품질 관리 강

2026.01.27 0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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