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최삼영號, 작년 영업익 594억, 매출 3.2조…철강 수요 부진에 실적 감소

매출 3조2034억, 전년 대비 9.2% 감소
4분기 영업이익 7억…원가 부담에 수익성 악화
전기료·스크랩 가격 상승 영향

2026.01.26 14:50:39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