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재용 “숫자에 자만 말라”…임원에 ‘마지막 기회’ 주문

계열사 임원 2000명 대상 ‘삼성다움 복원’ 세미나
이건희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미·중 패권경쟁 경계
단기 실적보다 기술 초격차 회복 강조
AI·인재·기업문화 혁신을 핵심 과제로 제시

2026.01.25 10: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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