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씨엠, 작년 매출 1.9조원…전방 침체속 적자 지속

4분기 매출 4602억, 영업손실 38억 기록
보호무역 확산·산업 침체로 생산 감소
프리미엄 컬러강판 중심 차별화 전략 강화

2026.01.23 14:58:02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