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저드와 손잡고 한남2구역 ‘하이엔드 주거 랜드마크’ 설계 가속

글로벌 설계사 저드 수석 디자이너 존 폴린, 30년 경험으로 한남2구역 설계 총괄
저드, 단순 콘셉트 제안 넘어 실시설계 참여, 국내 희귀 사례
한남2구역, 23일부터 본격 이주...재개발 사업 속도 가속

2026.01.22 10:28:16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