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하트밀 캠페인’ 조기 완판…27년 진심이 만든 착한소비의 힘

선천성대사이상 환아 응원 굿즈, 한 달 앞당겨 품절
특수분유 27년·하트밀 13년…지속성에 공감한 소비자
기부와 소비 결합한 굿즈, 패브릭 협업으로 공익성과 트렌드 동시 확보

2026.01.14 10:00:08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