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곽수윤 신임 대표이사 선임…3인 각자대표 체제 전환

DL이앤씨 출신 건설 전문가, 디지털 혁신·미래 성장 주도
2026년 경영 방침 ‘핵심 역량 고도화 통한 지속 성장’
배영한 전 대표는 상근고문으로 경영 자문 지속

2025.12.30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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