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의 난'에서 '부자의 난'으로”...윤동한 콜마그룹 회장, 장남 윤상현 압박 수위 높인다

윤 회장, 윤상현 부회장 겨냥, 대전지법에 ‘검사인 선임’ 신청
윤 회장 측 "무너진 그룹 경영질서와 훼손된 주주가치 회복"
윤 부회장의 전단적 행위 및 이사회의 파행적 운영 언급

2025.07.22 16: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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