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구교운 대방건설 회장 불구속 기소...'가족계열사 공공택지 전매' 혐의

개발호재 풍부한 알짜…구찬우 대표 이어 구교운 회장까지 부자 법정으로

2025.05.26 14: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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