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인기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연극 콘셉트를 적용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용자 경험 확장에 나섰다. 카카오게임즈는 19일 사이게임즈가 개발한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신규 육성 우마무스메와 스토리 이벤트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Celestial Road] 나리타 탑 로드’와 ‘[Glacialis Vega] 어드마이어 베가’가 새롭게 추가됐다. 두 캐릭터는 연극 콘셉트의 특별 의상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스토리 이벤트 ‘모여 노래하라, 별들이여!’도 공개됐다. 해당 이벤트는 ‘어드마이어 베가’와 동기들이 테마파크에서 연극 공연을 준비하게 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용자는 육성 플레이를 통해 이벤트 포인트와 룰렛 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보상으로는 ‘SSR [왕을 다스리고 제패하는 자] 티엠 오페라 오’를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이 제공된다.
신규 서포트 카드 2종도 추가됐다. ‘SSR [공지 신간 나옵니다!] 아그네스 디지털’과 ‘SSR [불굴의 포효] 메이쇼 도토’는 육성 전략의 폭을 넓혀 이용자들의 플레이 재미를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 아울러 6월 15일까지 진행되는 레이스 이벤트 ‘마스터즈 챌린지’를 통해 이용자는 강력한 우마무스메들과 경쟁하며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장기적인 이용자 몰입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