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카카오엔터, ‘아지툰’ 운영자 상대 승소…20억 배상 판결

국내 최대 불법유통 사이트…웹툰 75만·웹소설 250만건 유통
형사처벌 이어 민사 책임까지 인정…저작권 보호 기준 제시
업계 공동 대응 결실…불법유통 근절 ‘강력 경고’

2026.03.19 18:3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