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 27억 편취한 보험설계사…미래에셋생명 내부통제 도마 위

설계사 투자 미끼로 고객 자금 27억여원 가로채
2015년부터 7년간 범행…회사 인지는 2026년에야
피해 고객 소송 제기 후 금융사고 뒤늦게 확인
GA 사기 이어 또 사고…보험사 내부통제 논란 확산

2026.03.16 19:5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