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家 상속 분쟁 2라운드…세 모녀, 1심 패소 불복 항소

구본무 회장 배우자·두 딸, 서울서부지법에 항소장 제출
1심 “재산분할 협의서 유효…기망 행위 없었다” 판단
LG 지분 11.28% 포함 약 2조원 상속 재산 둘러싼 법정 공방 지속

2026.03.04 19:2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