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포스코그룹과 리튬 구매 계약…유럽∙북미 공급 역량 확대

2026년부터 3년간 최대 2.5만 톤...공급망 다변화로 원소재 경쟁력 강화
ESS 시장 대응∙폐배터리 재활용까지…포스코그룹과 협업 범위 확대 논의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생산 물량 활용...ESS·배터리 재활용까지 협력

2026.02.25 10: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