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영업비밀 유출 1심 실형…안승호 전 부사장 징역 3년

삼성 내부 기밀 빼돌려 美 특허소송 활용…재판부 “중대한 배신행위”
법원 “테키야 현안 보고서, 비용·노력 투입된 명백한 영업비밀”
공범들도 중형 선고…건전한 거래 질서 훼손 지적

2026.02.11 15:5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