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일가 회삿돈 유용 의혹 재기수사

서울고검 재기수사 명령에 따라 2017년 이전 배임 혐의 재검토
VVIP 신용카드 사적 사용 의혹 등 추가 정황 집중 수사
앞선 1심서 일부 무죄…기소 범위 확대 여부 주목

2026.02.11 13: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