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영 IBK기업은행장 8일째 출근길 막혔다는데 …왜?

임금체불 판단 엇갈려…노조 “수당 지급” vs 당국 “고의성 없어”
정기인사 강행에 반발 확산…리더십 첫 시험대 오른 장민영 행장
정부·은행·노조 해법 모색 난항…공공기관 전반 파장 우려

2026.01.30 17:2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