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1심 선고, 현 경영·사업 운영 영향 없다”

“오너리스크 제도적으로 마무리되는 계기”
경영권 변경 이후 지배구조·내부통제 강화 강조
“과거 개인 행위…현 체계와 무관” 선 그어

2026.01.29 18: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