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채용비리’ 무죄 취지 파기환송

업무방해 혐의 증거 부족 판단…“직접 증명 없다” 지적
남녀 차별 채용 혐의는 유죄 확정…법인 벌금형 유지
한미 금융 신뢰 속 채용 공정성 논의 재점화

2026.01.29 13: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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