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보사 사태 손배소 또 패소…법원 “투자 판단 중대 허위 아냐”

코오롱티슈진·이웅열 전 회장 상대 86억 청구 기각
법원, “성분 변경에도 효능·유해성 본질적 차이 없어”
형사·민사 잇단 무죄·패소로 법적 분쟁 마무리 수순

2026.01.15 15:2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