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인적분할로 사업군 재편…테크·라이프 신설 지주 출범

방산·조선·에너지·금융은 존속법인, 테크·라이프는 신설 지주로 분리
복합기업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4,562억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병행
신속한 의사결정·전문성 강화로 기업가치·주주가치 동반 제고

2026.01.14 13: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