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이재현·이명희 등 범삼성가 미등기 총수…신세계 ‘회장 3인’ 모두 미등기

대기업 오너 등기 임원 겸직, 5년간 117→100건 감소…총수 14명 미등기
자산 5조 이상 대기업집단 2020~2025년 비교 가능한 49곳 분석
오너 친인척 등기임원도 360건→358건 감소…상법 개정·중대재해법 영향 풀이
지난해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16곳 최다 겸직, 우오현 SM그룹 회장 12곳 등재

2026.01.13 08:51:12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