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개시

대법원 ‘노태우 비자금’ 불인정 취지, 서울고법서 본격 검증
분할 대상 재산 범위·비율 최대 쟁점…SK 지분 포함 여부 주목
위자료 20억원은 확정…재산분할 액수는 조정 가능성
변호인단 보강 속 공방 예고…여론전 재점화 여부 관심

2026.01.09 08:3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