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무신사 전직금지 분쟁 종결…법원 “직업 선택 자유 우선”

쿠팡, 전직 임원 상대 가처분 기각 뒤 항고 취하
법원 “영업비밀·경업금지 위반 소명 부족”
무신사 “전문 인재 이동의 정당성 확인”
이커머스 업계 인재 확보 경쟁 영향 주목

2026.01.02 14:5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