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장세욱 부회장, 새해도 인천공장 현장경영…'새벽동행'으로 도약 다짐

경영진 인천공장서 2026년 새해 맞아 현장경영 박차
“넓은 시각·능동적 태도…AI등 변화 뒤처지지 말자”
동국제강, ‘회복을 넘어 도약으로…계획보다 실행에 중점’
동국씨엠, ‘변화, 탓하기보다 돌파해야…묵묵한 실천에 집중’

2026.01.02 11: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