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약금 면제에 이통시장 다시 요동…번호이동 경쟁 재점화

SKT·LG유플러스, 리베이트 상향하며 공격적 유치전
현재 이탈은 제한적…주말·연초가 분수령
방통위, 과열 경쟁 자제 경고 속 유통망은 ‘전면전’

2025.12.31 16:5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