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관저 이전 특혜 의혹 수사 본격화…김오진 전 차관 구속기소

특검, 무자격 업체 공사 수주·허위 준공검사 혐의 적용
21그램 대표도 사기 혐의로 재판행
“윗선 지시 있었다” 진술로 수사 급물살

2025.12.26 14: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