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마약 혐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체포

필로폰 투약 혐의로 인터폴 수배 뒤 귀국
프놈펜 공항서 체포영장 집행…인천 통해 입국
과천경찰서 조사 중…추가 혐의 확인 예정

2025.12.24 11:2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