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이재현, ‘무빙 유닛’ 현장 소통경영 강화…“계열사 실무진 만남”

20~30명 소규모 미팅으로 비전 공유·토론 집중
물류·푸드·바이오 등 차세대 성장축 직접 점검
“K컬처는 기회, 작은 성공이 그룹을 움직인다”

2025.12.21 13: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