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국회 청문회 불출석...“사업 일정 때문에”

김범석·전 대표진 모두 불출석 사유서 제출…국회 “납득 불가”
3370만명 정보 유출 ‘국가적 재난’ 수준…경영 책임 공방 가열
과방위, 동행명령·고발 검토…플랫폼 경영진 책임 강화 입법 예고

2025.12.14 19:4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