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시민·노동단체, '한국GM 구조조정‘ 반발

인천 시민·노동단체, ‘한국GM인천대책위’ 발족하며 공동대응 선언
“협력센터만으로 리콜·고위험 정비 불가”…소비자 피해 우려 제기
한국GM “380여 협력센터로 서비스 유지…직원 재배치 계획”

2025.12.09 17:2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