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인간-꿀벌 공존 위한 ‘기프트하우스 플랜비’ 전시회

꿀벌의 중요성 및 경계선지능인 긍정 인식 확산 목적
전시 통해 지난 5월 북서울꿈의숲에 개장한 ‘꿀벌 서식지’ 활동 의미 조명
서울시와 협력해 2027년까지 꿀벌 서식지 3개소 조성 계획

2025.12.01 09:04:25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