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M뱅크가 디지털 소통 강화와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SNS 홍보단’ 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iM뱅크는 SNS 홍보단 6기 출범을 알리고 다양한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한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
SNS 홍보단은 카드뉴스, 숏폼 영상, 릴스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통해 은행의 서비스와 브랜드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2024년 시중은행 전환 이후 변화된 iM뱅크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며 고객 접근성을 높여왔다는 평가다.
올해 6기는 약 170명의 지원자 가운데 16명이 최종 선발됐으며, 연령과 성별, 활동 플랫폼 등을 고려해 구성됐다. 특히 이번 기수에는 외국인 단원이 처음으로 포함돼 눈길을 끈다. 외국인 단원은 국내 금융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각의 콘텐츠를 제작해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다이어리 꾸미기 등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 제작도 확대된다.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일상과 금융을 결합한 콘텐츠로 MZ세대와의 공감대를 넓힐 계획이다.
iM뱅크 관계자는 “시중은행 3년차에 접어드는 iM뱅크는 단원 모집구성 및 활동채널 확대 등을 통해 다양한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으로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디지털을 통한 대중성 확장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전국 각지의 내외국인 고객층으로 구성된 금번 홍보단 활동을 통해 더 넓어진 iM뱅크 확장성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