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사업지원실 운용 면밀 감시”…컨트롤타워 논란속 준법 강조

“이름보다 운영이 중요”…사업지원실 출범 이후 준법 리스크 여부 지속 점검
삼성, 기술 인재 중심 인사 강화…“사법 리스크로 기술추구 어렵던 시기 있었다”
바이오로직스 개인정보 유출 논란도 검토…“준감위, 필요하면 차기 안건 다룰 것”

2025.11.25 16:4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