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김보현號 출범..."안전 최우선 문화 조성" 강조

17일 대표이사 이·취임식 개최...수평적 조직문화 및 협업체계 강조
오는 2027년 당기순이익 1조원 달성...부채비율 120% 청사진 제시
건설산업 패러다임 변화 위해 BIM, PC2 등 스마트건설 기술 적극 활용

2024.12.18 08:4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