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숙인 김영섭 KT 대표...‘전출 압박’ 논란 사과

"전출 직원, 기술 전문기업서 계속 일하는 구조로…신입 채용 12년여 전무"
자회사 전출 신청, 목표 절반 못 채운 듯…"독립 회사 운영할 규모" 해명
문제의 발언 뒤 KT노동조합 “조합원에 대한 강요와 압박을 중지하라” 반발

2024.11.04 16:3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