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다니엘·민희진 431억원 손배소 본격화…"뉴진스 분쟁 2라운드"

전속계약 유효 판결 이후 책임 공방 확대
다니엘 측 “신속 심리 요청”…어도어 “증인 다수 필요”
재판부 조정 가능성 언급…탬퍼링 쟁점 부상

2026.03.26 18: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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