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에 고가 귀금속 전달”…서희건설 이봉관, 인사 청탁· ‘보험용 선물’ 법정 인정

목걸이·브로치·귀걸이 등 수천만 원대 금품 제공 경위 진술
사위 인사 요청 인정…“통로 만들기 위한 선물” 취지 발언
김 여사 측 “단순 축하 선물…청탁·대가성 없었다” 반박

2026.03.26 17: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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