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준감위 4기 출범…이찬희 “가장 큰 산은 노사관계, 중재 역할 강화”

과반 노조 출현·임단협 교착 국면…“상호 양보로 간극 좁힐 것”
노동·인사 전문가 신규 영입…인권·공정·ESG 과제 ‘확장과 결실’ 예고
이재용 등기임원 복귀엔 “책임경영 차원서 바람직…공식 의결은 아직”

2026.02.24 16: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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