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륜 콘텐츠로 돈 벌고 세금은 탈루”…국세청, 사이버 레커 등 16명 세무조사

악성 유튜버·부동산·세무 분야 16개 사업자 대상…탈루 혐의 800억원
친인척 명의 도용·수익 분산·허위 세금계산서 등 지능적 수법 동원
국세청 “금융추적 강화…조세범칙 확인 시 수사기관 통보”

2026.02.23 16: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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