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홍의 GS건설, 호주 인프라 시장 정조준…전력망까지 사업영역 확장

허윤홍 대표, 최근 호주 방문해, 새로운 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적극적 사업지원
호주 도로·지하철 터널 인프라 사업 통해 축적된 경험 바탕, 전력망 인프라 구축 사업 도전
“미래 성장이 높은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해 중장기 체질 강화해 나갈 것”

2026.02.09 14: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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